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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고양이달링J

2019.04.29

쿠팡, G마켓 인수설 ‘솔솔~’

조회 수 42 추천 수 0

지난 25일 공격적인 투자로 몸집 키우기에 집중하고 있는 기업가치 10조원 대의 ‘쿠팡’이 국내 온라인 쇼핑몰 중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지마켓(G마켓)을 인수합병(M&A)한다는 ‘인수설’이 시장에 나돌고 있다. 
  
업계 및 M&A 분야 관계자에 따르면 쿠팡이 지난해인 2018년부터 ‘지마켓’ 인수합병을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갔다는 것. 
  
김범석 쿠팡 대표는 과거 “향후에도 기술과 인프라 등을 통해 공격적으로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1조원의 영업 적자를 봤음에도 공격적인 투자 전략을 통해 외형 볼륨을 높이는데 집중하겠다는 것. 
  
한편 지마켓을 인수 합병할 계획에 있다는 주장에 대해 쿠팡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발끈하고 있는 상황이다. 
  
쿠팡은 그간 소프트뱅크 비전펀드 등으로부터 약 2조 2500억 원의 투자를 받아 기업자산을 큰 폭으로 증가시켰다. 하지만 쿠팡은 공격적으로 몸집불리기에 과도히 열중한 탓에 단기순손실 및 영업손실도 큰 적자 폭을 감수해야만 했다. 
  
실제로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쿠팡은 지난해 총 1조원이 넘는 금액의 영업손실을 봤다. 
  
2017년, 쿠팡은 6,388억 원이 넘는 영업손실을 보이며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으나 지난해 이보다 더욱 큰 손실을 봐 일각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는 등 논란이 인 바 있다. 

 

http://m.newswor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203#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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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고양이달링J

원금을 지키는 주식투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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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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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초보
2019.04.29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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